전기자동차사업
Electric Vehicle

캠시스는 전기자동차의 핵심부품인 Power Train 시제품 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으며, 완성차 개발 및

양산 컨소시엄을 구축해 빠른 국내외 시장진입을 목표하고 있습니다.

글로벌 전기자동차 시장은 최근 해외 주요국의 연비 및 배기가스 규제 강화에 따른 각국의 정부의 정책지원 등을

정책지원 등 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


특히, 중국 전기자동차 시장의 경우 '신에너지 자동차 보급계획'정책을 중심으로 정부의 직접적인

보조금 정책 및 세제혜택, 충전소와 같은 인프라 구축 정책 등을 통해 큰 폭의 시장 확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.

이와 같은 전기자동차 시장의 확대는 전기자동차의 부품 산업을 포함한 관련 Value Chain 전반의 성장으로

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


캠시스가 글로벌 전기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선보일 첫 양산모델은 'CEVO-C(초소형 전기차)’입니다.

'CEVO-C'는 오토바이와 승용차의 중간 형태의 신개념 이동수단으로, 대도시화로 인해 이동거리에 따른

적정한 교통수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점과 1~2인 규모의 소형 가구 증가, 교통약자를 위한 미래차 기술에

대한 관심 확대 등으로 인해 주목 받고 있습니다.



캠시스는 'CEVO-C'의 선도기업으로서 정부기관의 연구를 위해 차량을 공급하며 B2G 판로 확보와

친환경 스마트카 생태계 조성 및 동반성장을 이끄는데 기여하고, 편의성과 합리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

B2B, B2C시장으로의 제품 판매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.



  • Induction Motor 설계 및 제어 기술 보유
  • High Voltage & High Current Motor 제어기 설계 기술 보유
  • 배터리 패키지, BMS, On-Board Charger 등 전기차 핵심 부품 관련 원천 기술 보유
  • 안전성 평가 시스템 확보